모듈 3에서 만든 OS별 코호트 표가 그대로 주간 회의에 올라갔습니다. iOS만 좋게 보이던 착시를 빨리 끊을 수 있었어요.
이수민 · 프로덕트 매니저
칭찬만 모으지 않았습니다. 시간과 도구 제약을 포함한 목소리를 함께 실었습니다.
모듈 3에서 만든 OS별 코호트 표가 그대로 주간 회의에 올라갔습니다. iOS만 좋게 보이던 착시를 빨리 끊을 수 있었어요.
이수민 · 프로덕트 매니저
대전에 있는 팀인데 라이브 시간이 맞아서 좋았습니다. 이벤트 스키마 워크숍 자료가 개발 티켓 설명에 바로 붙었습니다.
민재 · 대전
푸시 팀과 제품 팀이 ‘오픈율’ 대신 ‘기능 재오픈’으로 목표를 맞춘 게 가장 큰 변화입니다. 다만 사내 웨어하우스 권한이 늦어져 실습 데이터는 샘플에 의존해야 했습니다.
익명 클라이언트 · 헬스케어 앱
강사 피드백이 구체적이라 과제 부담이 있었지만, 그 덕분에 주간 보드 초안이 허술하지 않았습니다.
최하늘 · 그로스 마케터, 인천
코호트 심화 과정에서 ‘해석 금지 구역’을 보드에 넣은 뒤로, 경영진 질문에도 더 차분히 답하게 됐습니다.
정예린 · 데이터 분석가
수치의 절대값보다, 팀이 바꾼 질문 방식에 초점을 둡니다.
기능 리텐션 랩 수강 후, 홈 피드 카드를 ‘노출 수’가 아니라 카드에서 상세로 들어간 뒤 48시간 내 재오픈으로 재정의했습니다. 두 번째 스프린트에서 카드 카피를 줄이고, 재오픈 간격이 짧아진 세그먼트만 푸시 대상으로 남겼습니다. 전체 활성 사용자는 크게 움직이지 않았으나, 해당 기능의 주간 재사용 비중이 눈에 띄게 안정됐습니다.
이벤트 스키마 워크숍에서 위시리스트 추가·조회·공유를 분리했습니다. 이전에는 하나의 ‘wishlist_action’으로 뭉쳐 있어 스티키니스를 과대 해석하고 있었습니다. 분리 후 공유 기능은 거의 재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이 드러났고, 로드맵에서 공유 UI 개선보다 조회 속도 개선을 우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