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s

보드가 바뀐 뒤의 이야기

칭찬만 모으지 않았습니다. 시간과 도구 제약을 포함한 목소리를 함께 실었습니다.

플랫폼 평점 4.1 / 5 · 기능 리텐션 랩

모듈 3에서 만든 OS별 코호트 표가 그대로 주간 회의에 올라갔습니다. iOS만 좋게 보이던 착시를 빨리 끊을 수 있었어요.

이수민 · 프로덕트 매니저

대전에 있는 팀인데 라이브 시간이 맞아서 좋았습니다. 이벤트 스키마 워크숍 자료가 개발 티켓 설명에 바로 붙었습니다.

민재 · 대전

푸시 팀과 제품 팀이 ‘오픈율’ 대신 ‘기능 재오픈’으로 목표를 맞춘 게 가장 큰 변화입니다. 다만 사내 웨어하우스 권한이 늦어져 실습 데이터는 샘플에 의존해야 했습니다.

익명 클라이언트 · 헬스케어 앱

★★★★☆

강사 피드백이 구체적이라 과제 부담이 있었지만, 그 덕분에 주간 보드 초안이 허술하지 않았습니다.

최하늘 · 그로스 마케터, 인천

코호트 심화 과정에서 ‘해석 금지 구역’을 보드에 넣은 뒤로, 경영진 질문에도 더 차분히 답하게 됐습니다.

정예린 · 데이터 분석가

사례 노트

수치의 절대값보다, 팀이 바꾼 질문 방식에 초점을 둡니다.

구독형 라이프스타일 앱 — 홈 카드 재진입

기능 리텐션 랩 수강 후, 홈 피드 카드를 ‘노출 수’가 아니라 카드에서 상세로 들어간 뒤 48시간 내 재오픈으로 재정의했습니다. 두 번째 스프린트에서 카드 카피를 줄이고, 재오픈 간격이 짧아진 세그먼트만 푸시 대상으로 남겼습니다. 전체 활성 사용자는 크게 움직이지 않았으나, 해당 기능의 주간 재사용 비중이 눈에 띄게 안정됐습니다.

지역 커머스 앱 — 위시리스트 스티키니스

이벤트 스키마 워크숍에서 위시리스트 추가·조회·공유를 분리했습니다. 이전에는 하나의 ‘wishlist_action’으로 뭉쳐 있어 스티키니스를 과대 해석하고 있었습니다. 분리 후 공유 기능은 거의 재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이 드러났고, 로드맵에서 공유 UI 개선보다 조회 속도 개선을 우선했습니다.